작성자 : inf247661 작성일 : 2022-03-30 조회수 : 69
민간인 사법부 대법원 산하 제2심 고등법원; 재판 방청객 메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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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쌍판떼기들... 

    못배운 구두닦이 백종환 보다 더 못나고 사악한것들

     

    판사놈들.jpg

                                                                                  

    저 쌍판떼기들 좀 보소....빌어먹을 ,,잡것들이  판사라고?

    홍어씹쌔잡쌔조꾸 무더기로 썩은 흉하고 

    역한 냄새가 나네, 그려,,,,,,

    단력은 이미 씨뻘~건 똥무더기에 팍,,, 박았고

    악한 궤변으로 메꾼 씨뻘건 밀실 인민판결,  

    법복 입고 씨뻘건 똥싸고 있구나,, 불쌍한 쌍판떼기들,, 

    그짓거리 하자고 법복 입고 지금까지 살아왔더냐?

    그짓 하라고 네들 부모,네 년놈들 낳고 미역국 마셨다더냐?

    법지랄 하라고  법공부 뒷바라지 하더냐?

     

    배우지 못한 광주의 막무가내 잡것들은,

    못배워서,무식해서, 시키는대로 거짓증언하며

    먹고 살 길로 그짓을 택했다 하지만,

     

    네들은 그짓하려 공부해서, 거기까지 올라간게냐?  

    추악한 쌍판떼기..

    똥밭에 그  쌍판떼기나 쳐박고, 평생 속죄해도 부족하다 !!!

     

    판사란 직책으로  인간이면 하지 말아야 할 짓

    똥쓰레기 인민 독재 재판,,

    법복입고 고의로 거짓을 지어내 부적합한 판결을 내린다면

    마땅히 형사처분 대상이 된다는건 

    이  쌍판떼기 대갈통들에도 꽉 박혀 있을터인즉

    이 뻘건  쌍판떼기들은 그냥 인간 폐기물” 이여.

     무지한 백종환 보다도 더 못나디 못난 악질 쌍판떼기들.    백종환-1.jpg

    판사놈들.jpg

     

    사법이 궤법을 제조하며 인민재판을 찍어대는 

    쌍판떼기들의 횡포는,,, 낱낱히 드러내고 털어서 

    만방에 알리고 알려야만 한다.

     

    광주518 폭동의 많은 궁금증을 “518 답변서에  기록된

    북한군개입 주도란 사실 정황증거 42개로 

    포복절도 할 국가 안보의 치부가 드러났던것도 놀랍지만,,

    이 증거를 덮기위해 증거는 무조건 거짓으로 판정하고 

    죄를 만들어 씌우기 위해 투입된  518형사 8-3 재판부,

    재판부가 거짓을 똥바가지 뿌리듯 뿌려댔고

    이 훼궤한 궤변 2심판결문을 보노라면,

    그 패악질은 북한군개입 정황증거 42개의 진실을 

    알게된것 보다  더 더욱 놀라고 경악을 금치 못할 뿐이다.

     

    재판부 자체가 북한군개입 정황을 덮어버리고자 

    무조건 광주 살리기,

    죄 억지끼워 맞추기, 죄목을 향한 궤변을 짜집고

    이것은 국가를 파괴 하려는것 그것이다.

    518의 진실규명은 위험한 것이니 

    절대 국민에게 더 알려져서는 안된다는,,,

    누가 이것을 재판부  쌍판떼기 머리빡에 박았을까?   

    판사 쌍판떼기 김예영누가 네  쌍판떼기 머리빡에 

    ~건 그것을 심겨주던?

     

    반공은 절대,, 하면 안되는것이라고

     재판부 자체가 음모하고 연기를 하며,

    이동욱이 하는짓과 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다.

     

    사법이 나라의 정의 수호라고 믿는 무지한 국민 앞에 

    붉은가면을 쓰고  궤법 난동질을 하는  끔찍한 이 현실을,, 

    무지를 깨고 온 국민은 반드시,,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알려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것이다.

     

    518을 사기치며 광주가 국민 위에 군림하며 권세를 잡더니만 ,,

    한통속 재판부가 앞장서서 5.18기득권의 유지, 확대를 위해

    모든 법정 확정을 지어주고자 독재재판 사법 횡포를 난사한 것이다.

     

    윤석열 차기 대통령은,,,

    5.18기득권의 횡포와 이에 합세한 사법 재판의 횡포를 

    신속하게 필히 정리 제거해야만 한다 !!!

     

    ====================================================

     

    2021514()

    노파 김진순이 증인으로 나왔던 법정의 광경이다.

    (정확한 표현이 아닌것도 있겠지만 기억나는 대로 

    그 상황을 써본다재판기록 녹취록이 있다면 

    진실해야 할 녹취록 조차, 얼마만큼 편집하고

    짜집기가 되었는지 확인도 하고싶다.)

     

    변호인 : 여기 왜 오셨어요?

    김진순 : ( 멀뚱멀뚱 쳐다봄 )

     

    변호인 : 이분 누군지 아세요? 고소 하셨잖아요?

     지박사님 :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보임)  저 고소 하셨잖아요?

                  돈은 얼마나 받으셨어요?

    김진순 : ( 박사님을 계속 쳐다보며) 내가 고소를 했소?

     

    변호인 : 어떤 내용으로 고소했는지 내용은 아세요?

                인터넷에 ~~~한 내용이 있는데 이것을 

               김진순씨가 읽고  고소를 한거 아니예요?

    김진순 : 내가 저 양반을 왜 고소를 해유?

               난 그런것도 볼줄도 모르고, 글도 읽을줄 몰라유 ~

             ( 계속 멀뚱멀뚱 쳐다보며,,, )

     김진순 : 나는 죄가 없슈,,,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5.18재단이 도장도 찍으라고 해서 찍었고,,

               모든걸 다 바깥양반이 알아서 했고,, 

              시키는대로 다 그렇게 했슈...

               나는 아무것도 모른당께

     

    변호인 :  그럼, 그 바깥어른은 어디에 계세요?

    김진순 :  바깥양반은 진작 죽은 지 오래유,, 한참 됐슈

     

    변호인 : 이사건이 고소된 해가 2016년인데 돌아가신 바깥분이

               언제 이걸 다 알아서 했다는 겁니까?  

               518재단이 시켜서 했다는 거네요?

     

    김진순:  그냥 여기도 가라해서 온거유....

               나는 죄가 없슈..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대로 가라해서 여기 왔슈..

     

     변호인 : 저사진의 관을 붙잡고있는 사람이 본인이라고

                고소를 했는데, 저 사진속 인물이 본인이 맞아요?

              ( 김진순은 여전히 멀뚱멀뚱 )

    김진순  :    글씨~ 잘 모르것슈~

    변호인   :    저 속에 본인이 어디 있어요?

               ( 여전히 멀뚱멀뚱 )

    김진순 :  글씨~ 워낙 오래되서 저것이 뭔사진인지

              누군지 모르것슈~

     

    --------------------------------------------------------

     

    판사 : 저 사진이 김진순씨 맞으시죠?

          (사진을 쳐다보며 대답을 머뭇거리고 있자,,, )

     

    판사 : ***** 사진의 얼굴이 김진순씨 맞다는 거죠?

    김진순 ;   ( 검사를 쳐다보며 ) ...   예  ...

     

    판사 저사진이 김진순씨가  맞다고  대답하셨어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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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인 :  저 관속에 누가 있어요?

    김진순 :  몰라유

     

    변호인 :  저 관속에 아들 이용충이 있다라고 하는데, 아들이 저속에 있어요?

    김진순:  저 관속에는 내아들이 아니유...    난 누군지 몰라유.

              내아들은 저기에 없슈..

             내 아들을 발견한건 경찰서에서 오라해서 그때 알았슈

     

    변호인 : 저관속에 있는 시체는 아들이 아니라는 거네요.

    김진순 누군지 나는 모르는 관이유..    

                저속엔 누군지 나는 모르고

                내 아들이 아니유.  아들을 찾아 돌아 다녔슈.

               내아들이 죽은걸 안건 경찰서에서 오라해서 

               유리창에 옷가지, 손목시계, 시간이 멈춘 그걸가지고 알았는디 ,, 

               내아들은 사월 초파일날 죽었시유

    변호인 아들 관도 아닌데 저 사람이 김진순씨라고요? 

                그럼 저 옆에 있던 저 사람들은 누구예요?

    김진순:   나는 몰라유, 기억도 안나고,,,,

     

    변호인:  그럼 아들 관도 아닌데   왜 붙잡고 울었어요?

    김진순: (멀뚱멀뚱..검사를 쳐다 보다가 )  

     그냥,,, 다 울고  있었슈...나는 내아들을 찾으러 다녔슈.

     

    ======변호인은 아래 한겨례신문과 5.18기념재단 홈페이지에 있는 

               추모의 글을  큰 소리로 차근차근 읽어주었다.

     

    <변호인이 읽어준 내용>

    한겨레신문에 나온 추모의 글중 ,,,,

    생략......이용충씨는 522일께 광주교도소 앞길에서 ..... 

    사망해 암매장됐다가 광주시 북구 망월동 옛 묘지에 묻혔다.

    김씨는 그해 630일 에야 경찰한테서 장남의 사망 소식을 

    통보받았다. 체크무늬 점퍼와 오후 123분에 정지된

     손목시계가 아들이라는 증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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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인 : 읽어준 이  내용이 다 맞나요?

    김진순 : 다 맞시유....

     

    김진순은  변호인이 읽어준 내용이다 맞다고 대답했다.

    630에야 경찰한테서 장남의 사망 소식을 통보받았다

    내용이 맞다고 대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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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상황 요약 >

    김진순은 귀도 잘 안 들리고 글을 전혀 모른다고 했다.

    5.18기념재단이 법정에 가라고 해서 왔다고 하였고,

    5.18기념재단이 도장도 찍으라고 해서 찍었다고 했다.

    1980.5.23.에 찍힌(XX신문사 사진DB) 사진의

    관을 잡고 우는 여인이  자기라고,,

    김진순 스스로 주장하지도 않았고,

    그 관속에는 자기 아들 이용충의 시체가 아니다라고도 

    분명하게 여러번 말했다,

    그런데 ,,,,

     

    판사는저 관을 잡고 우는 사람이 김진순씨 맞다는 거죠?“라는

    반복 유도 질문으로써 김진순의 라는 대답을 끌어냈다.

    위 내용이 내가 본 실제 법정의 모습이었다.

    실제 법정의 증언과 상황은 이러한데 ,,, 

    김진순 관련 판결내용은 아래와 같다.

     

     < 김진순 관련 2심 판결 내용 >----------------

    *피고인은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허위사실을 공연히 적시한다는 점을 인식하였음에도... 

    글과 사진을 게시함으로써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충분히 인정된다.

    * 사진 속의 인물을 북한특수군으로 지칭하는 행위는 

    특정인을 지목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사실의 적시에 해당한다.

    분석결과는 믿기 어렵고 ,,

    객관적인 자료는 존재하지 아니한다.

    게시글은 허위의 사실에 해당하고

    허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봄이 상당하다

    비방의 목적도 인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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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  518 2심 8-3 인민재판부는 

    결심공판 그 이후 3개월을, 

    북한군개입 정황을 무조건 거짓이라 덮고  반박하지 못했으며,

    유죄로 이끌기 위한 궤변을 짜집기 위해

     광주와 검사와 하나된 인민독재를  주도하며  

    1심 김태호와 같이 계획된 쓰레기 궤변 선고를 

    서로 대갈통  맞대고 준비했던 것이다.

    "무조건 광주는 옳고, 피고는 유죄다"란 궤변법이 2심 판결문이다,

     

    518답변서 2심 판결문 항소 이유서

    518북한군 개입을 감추려는 광주와,이적 사법부의 거짓과 횡포를 

    고발하는 고발장이다

    518답변서 – 2심 판결문 – 항소 이유서

    국민에겐 518진실 역사의 증거물을 알게하면서 반면 

    이적 재판부의 속내가 적나라히 드러나는 분석기록물이다

    518답변서 – 2심 판결문 – 항소 이유서

    애국국민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하는 이나라 문제 근원을 

    붉게물든 사상으로 정치적 횡포와 폭력을 가하는 

    사법부의 실상을 고발하며 이에 대응할 마땅한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하는 전국민 지침서이다. .

     

    윤석열 차기 대통령님!!!

    부디 알지 못하고 잘못 인식되었던 역사를 바로 보시며,,

    위와같이 붉은 사법 폭력 횡포로 국가의 반공을 파괴하며

    국가를 해치고자하는 이적 판사들의  사법폭력 난동을

    공정-법치-상식 으로  반드시 

    처단하고 정리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김정은의 개가 된 쓰레기 붉은 판사 년놈들 !
    쓰레기 판사 년놈들을 조종하는 배후의 악마 !
    네 년놈들은 모두 김정은에 충성하는 악마들이다 !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북한 김정은 주변 인물이 광주사태 현장에서 발견되니 그들을 광수라 명명한 것인데, 광수가 전라도에
    있다 해도 나는 아니라 부정했을   사람들이 스스로 나타나서 <그게 나요> 라고 역 고소를 하다니 ? 
    어떻게 <계획된> 소송 사기가 아니고 오히려 명예 훼손죄가 만들어 지는가 ?
    부정해야 할 전라도인이 사기 소송 목적이 아니면 그를 적시한 일이 없음에도 왜 스스로 나서서<그게 나요>
    하고 허위 자백을 하는가 ?   
    이런 식이면 혓바닥 광수를 포함 661명을 임의의 전라도 인 사진 661명을 동원하여 판결하면 광수는
    단 한명도 오지않은 것으로 조작되는가 ?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법정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메모를 하셔야 합니다.
    특히 주요 증인들이 증언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반드시 메모를 했다가
    이렇게 푸르미님 처럼 올려주셔야 그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가 있게 됩니다.

    어떠한 재판이건 간에 앞으로 방청객으로 법정에 들어가시게 되면 반드시 메모를 하십시요.
    그리고 그 방청후 소감문을 올려 주십시요.
    들어가지 않은 많은 분들을 위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증언자의 발언, 판사 등 관련자의 발언 등과 함께
    소감문을 올리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푸르미님 감사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법정 출두되어진 '증인 _ 김 진순'에게로의 판사 '불법 유도성 질문' 작태,,.

    '증인 김 진순' 답변 :
    판사 : 저 사진이 김진순씨 맞으시죠?

          (사진을 쳐다보며 대답을 머뭇거리고 있자,,, )

     

    판사 : ***** 사진의 얼굴이 김진순씨 맞다는 거죠?

    김진순 ;  ( 검사를 쳐다보며 ) ...  예  ...

     

    판사 : 저 사진이 '김 진순'씨가  맞다고  대답하셨어요오 ~ 

      ↗ 평가 :
    ’경찰 수사‘시에는 ’유도 신문{유도 질문}‘은 못.않하게 되여져있거늘! ,,.
    위 내용을 보면 '판사’가 ‘증인’에게 ‘긍정 유도 질문{신문}’을 은연중 강요/압박하는구나!
    이러면 않.되지. 형소법에도 명시된 걸 본 기억이 드는데,,.  압박성 ‘긍정 유도 질문 확인 종결.’ ,,.
    북치고, 장구치면서 추임세까지 ,,.  깽판이규면유. ,,.

    ‘형사재판’에서는 이래서 피고자들은 ‘법정 록음 신청해서 승인받지 못.않하면 ‘판사 거부’를 해야!~
    자기들이 불리하니깐 ‘록음 신청’을 거부하는 소이임! ,,. 사법부 경천동지 개혁되어져야!
    ‘ 군법회의_ 군사재판’; 민간인에게도 무료로 제공, 총 6심으로 바꿔 ‘민간 재판 恣意(자의) 판결'을 ’억제/무한경쟁' 필요!



     

    ↗ 출처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25632 

    도일  2022/06/09 22:46:13 [답글] 수정 삭제
    이렇게 편히 볼 수 있게 띄워 주면 누가 욕합니까? inf247661님 잘 읽었고 앞으로도 쉽게 귀하의 글 읽을 수 있기를 고대 합니다 죽어도 진짜 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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